차우진이 오늘 하루의 결을 먼저 짚어드립니다.
열두 달의 갈림길을 미리 짚어봅니다
차우진이 대상 연도 열두 달의 흐름을 달마다 나누어 풀어드립니다.
두 사람의 시간이 만나는 자리
최건우가 두 사주를 나란히 놓고 인연의 결을 읽습니다.
술사 여섯이 운명의 길을 지킵니다
차우진·김서준·정도윤·문은우·최건우·배시우가 각자의 자리에서 기다립니다.
망설이는 선택에 넉 장으로 답합니다
문은우의 타로 한 판은 지금도 값 없이 펼칠 수 있습니다.
열두 띠가 말하는 오늘의 기운
띠만 골라도 바로 볼 수 있는 오늘의 흐름입니다.